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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Taharrush jamai)은 우발적인 것이 아니다

2011년 2월 9일 Tahrir Square











1.

무슬림들에 의해 유럽에 자행되고 있는 집단 성폭행(Taharrush jamai)은 우발적인 것이 아니다.

계획적이며 조직적이고 관습화된 일종의 놀이 문화라고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 Taharrush jamai 가 재현될 수 있다

무슬림들의 집단 성폭행은 단지 유럽에서만 발생하는 것도 아니다. 이집트 등 중동지역에서도 발생했다. 이들은 공개된 장소에서 집단적으로 움직이며 시야를 가리고 상대를 가리지 않고 성폭행, 강간을 시도한다.

2.

난민은 정치, 전쟁, 종교 등의 이유로 자국에서 박해받을 가능성이 높아 자국을 탈출한 자들을 말한다. 이들은 어려운 처지에 있으므로 도와줄 수 있으면 돕는 것이 인류애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번에 문제가 된 예맨 난민들의 경우는 심사숙고해야 한다.

우선 기존의 난민법에 따라 이들에게 난민의 지위를 줄 수 있는지부터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 법에 따른 절차를 엄격하게 준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려면, 이들의 신분, 출신, 배경, 과거 범죄 유무, 자국을 탈출한 이유, 경과 등에 대해서 상세하게 조사해야 한다.

시간이 많이 걸려도 그렇게 해야 한다. 난민의 지위를 얻어 타국에서 살기를 원하는 자들은 이런 정도의 기다림은 인내해야 한다.

또, 이런 조사가 완벽하게 이루어지기까지는 별도로 수용하고 출입을 통제해야 한다.

이건 가혹한 것이 아니라 어느 나라이든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건건히 판단해 난민의 지위를 부여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3.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는 이들의 대거 난민 신청은 다분히 의도적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난민은 대개 가족으로 이루어지는데, 이번 예맨 난민 신청자들은 대부분 성인 남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게다가 이들은 매우 이질적인 종교와 문화를 가지고 있다. 우리 국민들이 이들을 편견없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지도 따져봐야 한다.

난민 수용은 절대 안된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절차를 제대로 지키고, 준비할 것은 미리 준비하고, 마음의 준비도 해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이렇게 이질적 문화를 가진 이들을 대거 받아들일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수용하고 받아들일 각오가 되어 있는지 묻는 것이다.

만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난민 수용을 거부하거나, 준비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대책없이 인도주의만 떠들며 중동 난민들을 대거 받아들인 유럽에서 어떤 사태가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

이들을 받아들인 후 수도 없이 발생한 집단 성폭행은 그 중 하나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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