댁은 누구신가요?

Sunday, March 16, 2014
아래 컬럼을 일간지에 기고하신 분은 뉘신가요? 의대 기초의학교실 교수님으로 추정되는데, 무슨 연유로 이런 근거 없는 소설을 쓰시는지.... 지금처럼 예민한 시기에, fact에 근거하지 않는 모호한 말씀을 하시면 판단을 흐리게 할 수 있습...Read More

이제 퍼즐이 맞는구나

Sunday, March 16, 2014
비로소 퍼즐이 맞아떨어지며, 안개 같은 의문이 사라진다. 의문이란 이런 것들이었다. 1) 왜 노회장은 독단적으로 의정 협의(합의가 아니다)내용 발표를 전부 부정하며, 기자회견을 했을까? 이 의정 협의 기자회견을 조작으로 규정하고, 다시 ...Read More

노예로 산다는 것

Sunday, March 16, 2014
몇 가지 것들이 자꾸 오버랩된다. 하나는, 2011년 작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이란 영화이다. 알츠하이머 치료를 목적으로 손상된 뇌조직을 치료하는 유전자 조작 바이러스를 주사 맞은 침팬지 새끼로 태어난 '시저'의 이야기이다. 어미가 ...Read More

전국적 파업은 불가능하지 않다.

Sunday, March 16, 2014
사실, 의사는 단지 의사 면허를 가지고 있다는 것 외에 큰 공통점이 없다. 출신 학교, 지역 배경, 전문 과목, 연령, 소속 등등으로 쪼개지고 나눠지기 때문에, 동질감이 있을 것 같아도 동질감 만큼이나 이해 관계가 다르고, 갈등이 큰 조직이다. 그...Read More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할까?

Sunday, March 02, 2014
“러시아 상원 의회가 1일(현지시각)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요청이 있은 지 2시간 만에 우크라이나 내 크림반도에 대한 파병을 승인했다. 이로 인해 푸틴 대통령은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우크라이나에 대한 즉각적인 군사공격 명령을 내릴 수...Read More

박영선 법사위원장의 횡포

Sunday, March 02, 2014
참 문제이다. 이건 국민적 지탄과 배척이 필요한 사안이다. 통상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은 야당이 맡는다. 이건 정부와 여당을 견제하기 위한 일종의 관행이다. 그런데, 국회 내 모든 상임위에서 통과된 법안은 다시 법사위로 넘어가 심의를...Read More

의료계 파업 선언을 바라보는 시각

Sunday, March 02, 2014
사실, 파업이라기 보다는 집단 휴진 혹은 휴업이라고 부르는 것이 더 적절하다. 물론, ‘난 전공의 혹은 봉직의이므로 파업이 맞다’고 주장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가 소속된 병원이 잠정 휴업을 하면 자연스럽게 휴진하는 것이니 이 역시 파업이라고...Read More

의원 진찰료 개선이 필요하다

Sunday, March 02, 2014
국민건강보험이 도입된 2000년 이후 수가는 해마다 1~3% 늘었지만, 건보 재정은 10년 가까이 거의 8~10% 늘어나다가 최근 몇 년 사이 2~3% 증가에 그쳤다. 건보 공단, 가입자 측은 과거 수가 통제를 하여도 건보재정이 지나치게 늘...Read More

골 때리는 의협의 전자 투표

Sunday, March 02, 2014
의협이 지금 전회원을 대상으로 '전자 투표'를 진행 중이다. 그런데, 이 투표에는 한심한 점이 한 둘이 아니다. 첫째, 이 투표의 목적이 무척 애매하다. 의정협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인지, 총파업에 대한 찬반인지부터가 무척 불분명...Read More

어이 없는 소주 괴담에 반론

Sunday, March 02, 2014
세상에나… 이런 허무맹랑한 글에 현혹되는 사람들이 있다니… 술 마시는 걸 권장하고 조장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지만,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거기에 장단을 맞추는 사회적 지각 수준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나. 이 따위 유언비어가 아무런 필터...Read More

1차,2차,3차 의료기관?

Friday, January 03, 2014
우리나라 의료기관을 1차,2차,3차로 표현하고 마치 이런 의료전달체계가 있는 것처럼 말하면서, 아산병원, 삼성의료원을 3차병원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건 사실 틀린 표현이다. 의료기관을 1,2,3 차로 분류하는 건, 건보 제도에서의 분...Read More

상급병실료, 선택진료비 문제

Friday, January 03, 2014
상급병실료가 답이 없는 건, "반듯이 그 병원 혹은, 그 의사에게 꼭 진료받아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깔고 풀려고 하기 때문이다. 상급병실료를 급여화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사회보험의 성격에 맞을 수가 없다. 누가 남보다 더 좋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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