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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상 통일 시나리오






* 1월 18일

황교안 총리 방미 위해 출국
- 공군 1호기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축하 사절로 방미.
- 외교, 국방장관 등 사절단 대동
- 황교안 총리와 외교안보 사절단, 트럼프 대통령 및 신임 미국 안보라인과 수 차례 회담. 모종의 결과 있었던 듯.

* 2월 17일

비엔나에서 트랙2 성격의 비공식 북미간 회담 개최
- 미국, 비핵화 (핵무기 및 농축시설 해체) 조건으로 평화회담 가능성 언급
- 북한, 이란 수준의 핵동결을 조건으로 경제 제재 해제와 식량, 석유, 발전소 등 국제 원조 요구

* 4월 3일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 첫 해외 순방지로 동아시아 결정 발표
- 트럼프 대통령, 김정은에게 북미 정상 회담 제의
- 5월 북경에서 만나자
- 북, 오랜 침묵 끝에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미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방중할 것이라고 발표
- 트럼프, 김정은이 직접 오지 않으면 만나지 않겠다고 선언

* 5월 7일

- 트럼프, 아시아 각국 순방 시작
- 첫 방문지로 중국 선택한 것 두고, 중국 환영
- 북경에서 시진핑과 회담
- 트럼프, 4월 미 재무부 보고서에 따라 중국을 환율조작국 의심 리스트에서 제외할 것임을 시사하고, 유엔 대북제재 결의안에 공조 취할 것 요구
- 시진핑 상호 공정 교역과 지적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 두 정상 비공개 회담에 관심 몰려
- 방중 후 방일 정상 회담.
- 트럼프 방일에 대대적 환영 행사
- 아베 수상, 일본이 아시아 중 미국의 최고 우방임을 강조
- 트럼프, 주일미군 분담금 조정을 2년간 유예할 것임을 통보하고, 주일미군 보호를 위한 사드 배치 필요성 강조하며, 일본이 최대 수혜국이 될 것임 시사. 이 발언 두고 언론 설왕설래.
- 요코다 주일미군 공군기지 방문 후 격려.
- 트럼프, 방한하여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 회담.
- 민노총, 시민단체 등 사드 반대 등 구호 들고 세종로 시위. 일부 야당, 서울 시장 등 시위 동조.
- 중국에서 이어, 박근혜 대통령과도 비공개 회담 진행.
- 트럼프, DMZ 방문 후 주한미군 격려.
- 미군 장병 격려 연설에서 “김정은이 나를 만나러 오지 않은 것을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발언.

* 5월 15일

- 북한, 트럼프에 불만을 표출하며, 노동 2호 미사일(무수단 미사일) 괌을 향해 발사 시위
- 동해안과 규슈 상공을 지나 2,000 km를 날아가 필리핀 해에 낙하
- 일본, 전쟁 행위라며 강력히 규탄
- 미 국무부, 북한 유엔대표부 자성남 대사 초치하여 강력 항의
- 미 통합태평양 사령부, 주한미군, 주일미군에 테프콘 3 발동
- 북한 노동신문 “한반도에 핵전쟁 발발할 수 있다”고 공언
- 미7함대에 전쟁 대기령 발동. 7 함대 소속 항모 로널드 레이건 호 동해로 발진.
- 비밀리에 니미츠급 항모 2개 전단 한반도를 향해 출범.
- 주한 비필수 미국시민 소개 권고령 발동
- 국내 주가 급락 후 반등
- 국민 불안감 증가. 그러나 동요는 없는 듯.

* 5월 22일

- 김인룡 유엔주재 차석 대사, 미 국무부 방문하여 김정은의 평화회담 제의 전달.
- 김정은, 조선 중앙TV 통해 “아무 조건없이 북미 평화회담 개최하자”고 발표하며, 1) 핵동결 2) 핵사찰 수용과 함께, NPT 가입의사 있음 표출.
- 미 국무부, 대변인 통해 핵동결로 만족할 수 없으며, 핵무기와 핵농축 시설 해체를 요구.
- 김정은, 차석 대사 통해 미국의 요구 조건 수용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논의 하자며 제의.
- 북한 주민 탈북 가속화
- 중국, 탈북 주민 수용을 위한 수용소 건립 발표
- 김정은, 다시, 유엔이 원하는 수준의 북한 인권 해결을 위한 다자간 협상 제안
- 데프콘 4로 하향 조정

* 6월 7일

- 제 1차 북미 평화 협상 개시
- 미국, 무조건적인 비핵화 요구
- 북한, 이란 수준의 핵동결 제시
- 협상 불발

* 6월 12일

- 제 2차 북미 평화 협상 개시
- 북한, 김정은 정권 유지 및 안전 보장 요구
- 미국, 무조건적 비핵화 요구, 핵사찰 후 다른 조건 검토 가능 피력

* 6월 20일

- 김정은, 조선 중앙 TV 통해 핵폭탄 소형화 완성과 다수의 핵무기 실전 배치 완료했음을 대내외에 공표.
- 북한, 미국이 핵보유국 인정하지 않을 경우, 한반도에서의 핵전쟁은 물론 미국 본토에서 핵무기 쓸 수 있음 선언.
- 국내 주식 급락. 서킷브레이크 발동
- 국내 불안 증폭, 사재기 급증. 일부 국민 출국 러시.
- 일본 중국 등 국제사회 북한 맹비난
- 러시아, 김정은에게 경거망동하지 말 것을 요구.
- 데프콘 2 발동
- 한반도 주변 미군기지에 전력 증강
- 동해와 일본 인근에서 작전 중인 로널드 레이건 호 및 2개 항모전단에 전쟁 대비령 하달.


* 6월 23일

- 북한내 소요사태 발생, 강경 진압, 사망자 등 피해 속출
- 탈북 주민 급증
- 미 국무부, 김정은이 자멸의 길을 걷고 있다고 경고
- 국내 언론, 북핵 위기 증폭시켰다며 미국 맹 비난하며 김정은에게 자제 촉구
- 주가 급락 및 국민 불안, 사재기 등 연일 보도
- 일부 시민단체, 북핵의 완성은 한민족이 핵을 가진 것과 같다 환영 입장, 한편 한반도를 위기로 몰고 있다고 미국 맹 비난. 주한미군 철수 주장.
- 야당, 미국을 믿다가 이런 위기를 초래 했다며 대통령 비난

* 6월 24일

- 서울 시간 2300 시, 미 국방부, 통합태평양 사령부에 데프콘 1 발동
- 비전투 주한 미국 시민권자 및 주요 한국인 소개령 발동


* 6월 25일 

- 0400 시, 미국, 북핵 시설 및 주요 북한 군사 기지를 대상으로 군사 작전 감행
- 동시에 박근혜 대통령 계엄령 선언.
- 주한 미군 공군기지, 괌 기지, 주일 미군 공군기지, 3개 항모전단에서 동시에 폭격기 발진.
- 북폭 감행
- 1500, 북한 인민무력부장 대장 박영식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사령관 최영호와 조선인민전략군 사령관 상장 김락겸과 함께 방송을 통해 이 시간부로 미국에 무조건 항복을 선언하며 반인민 역적인 김정은을 처단하였음을 발표.
- 같은 시간, 박근혜 대통령, 계엄령을 한반도 전체로 확대할 것을 선포하며, 김정은의 사망과 북한군의 항복 선언을 국민들에게 발표와 함께 북한 수복을 위한 군사 작전을 감행할 것을 선언.
- 조선일보, 1면에 박근혜 통일 대통령이라며 칭송.



2016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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